Operation situation of train

 

 

이즈 급행선각 역에 정차 관광 안내

※날씨가 맑은 날에는 멀리 이즈시치토 섬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.

도카이관
(이토 역: 도보로 약10분)

오래전 온천여관이었던 관내에는 당시의 장인들이 손재주를 발휘한 일본의 전통양식이 도처에 남겨져 있습니다. 실내 목욕탕은 당일치기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
고무로야마 철쭉원
(가와나 역: 도보로 약25분)

고무로야마 산중턱에 펼쳐져 있는 철쭉원에서는 4월 하순~5월 상순경에 무려 10만여 그루에 이르는 철쭉이 만발하여 제모습을 자랑합니다.


가와나 후토

가도와키 적교
(조가사키카이간 역: 도보로 약25분)

전장 48m, 높이는 무려 23m에 이르는 적교. 아래에는 눈앞이 아찔해질 정도의 푸른 바다가 아득히 바라보이며 바닷바람을 느끼면서 짜릿한 감동의 한 때를 보낼 수 있습니다.


오무로야마 산 (이즈코겐 역: 버스로 약20분)

완만한 곡선이 아름다운 휴화산. 산 정상에는 360°의 대파노라마가 눈앞에 펼쳐집니다. 2월에는 약 700여년의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야마야키 산 태우기 행사가 개최됩니다.


벚나무 터널
(이즈코겐 역: 도보로 약3분)

3월 하순~4월 상순, 이즈코겐 역에서 오무로야마 산 방향으로 약3km에 걸쳐, 도로 양쪽의 벚나무가 만발하여 분홍빛 터널이 만들어집니다.


이즈홋카와


이즈큐시모다 방면

오유카케 변재천
(이즈아타가와 역: 도보로 약3분)

변재천상에 뜨거운 물을 끼얹고 기도를 올리면, 소망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. 변재천상의 옆에는 다카라이케 연못이 위치하고 있어, 이 물로 돈을 세척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합니다.


유바산책로
(가타세시라타 역: 도보로 약10분)

깨끗하게 정비된 가타세 해안가의 산책로. 벤치 등도 설치되어 있어, 바다를 바라보면서 가타세 온천의 해안을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.


가타세시라타 이즈이나토리


이즈이나토리 이마이하마카이간

이즈애니멀 킹덤
(이즈이나토리 역: 버스로 약10분)

동물, 플레이, 스포츠의 3가지 구역이 설치되어 있어, 기호에 따라 다채롭게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. 동물 구역에서는 기린 등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해 볼 수 있습니다.


가와즈

가와즈 벚나무

이른 시기에 꽃이 피는 벚나무로서, 매년 2월 상순~3월 상순에는 가와즈 벚나무 축제가 개최됩니다.


가와즈 바가텔 공원
(가와즈 역: 버스로 약7분)

세계적으로 유명한 파리의 바가텔 공원을 충실하게 재현해 놓은 자매공원. 1,100종, 6,000여 그루에 이르는 장미가 심어져 있어, 일본에서는 이곳에서 밖에 볼 수 없는 진귀한 품종도 많이 있습니다. 봄과 가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.


가와즈나나다루 폭포
(가와즈 역: 버스로 약25분)

가와즈 강변에 위치한 7개의 폭포의 총칭. 그 중에서도 쇼케이다루 폭포는 가장 아름다운 폭포라고 일컬어지고 있으며, 산의 녹음과 물보라에 조화을 이루고 서있는 청동상 「춤추는 소녀와 나」는 절호의 촬영 명소입니다.


요시다 쇼인의 은신처
(렌다이지 역: 도보로 약15분)

막부 말기에 밀항을 계획한 요시다 쇼인이 몸을 은신했던 장소. 몸을 숨기고 있었던 2층의 비밀방과 땅을 파서 욕조를 만든 옥내탕 등이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.

페리 로드
(이즈큐시모다 역: 도보로 약10분)

료센지 절에서 시모다공원 입구까지 계속되는 포석이 깔린 강변의 오솔길. ‘나마코가베’창고군과 이즈 석조 양식의 거리전경 그리고 멋지게 꾸민 상점이 즐비하여, 쇼핑과 휴식에 최적입니다.